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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사무실

AI 사무실 · 직원과 하는 일 (하는 일 켜고 끄기·할 일·설정)

  • 이용가이드
  • 작성자 : 안목
  • 작성일 : 2026-10-29
  • 조회수 : 2

직원마다 정해진 때 스스로 하는 일이 있습니다. 책상을 눌러 그 직원이 하는 일을 보고, 필요 없는 일은 체크를 꺼 멈춥니다. 오른쪽 「할 일 · 설정」에서는 그 직원의 숫자·할 일·맡은 메뉴를 봅니다.

책상을 눌러 「하는 일」 보기

사무실 탭에서 직원 책상을 누르면 책상 옆에 「○○이 하는 일」 창이 뜹니다. 같은 책상을 다시 누르거나 × 를 누르면 닫힙니다.

새론 책상 옆에 뜬 「새론이 하는 일」 창. 1번 환경 설정 › 사이트 설정 메뉴 묶음, 2번 스스로 하는 일 9, 3번 아침 사이트 점검 줄 오른쪽의 켜짐 체크, 4번 자세히 단추, 5번 아래 안내 세 줄이 있습니다.
그림 1새론이 하는 일 — 책상을 누르면 옆에 뜹니다
  1. 메뉴 묶음 — 하는 일이 관리자 메뉴(「환경 설정 › 사이트 설정」처럼)로 묶여 있습니다. 처음엔 첫 메뉴만 펼쳐져 있고, 눌러서 접고 폅니다.
  2. 소제목 — 「스스로 하는 일」(정해진 때 저절로 하는 일)은 처음부터 펼쳐져 있고, 「대화로 해 드려요」「바꿀 때 지켜 드려요」「남기는 기록」은 눌러서 폅니다. 옆 숫자는 줄 수입니다.
  3. 체크 — 켜져 있으면 그 일을 합니다. 끄면 「끌까요? 끄면 이 일을 하지 않아요.」를 묻고 멈춥니다. 크레딧이 드는 일을 켤 때는 드는 크레딧을 먼저 알려 줍니다. 「늘 해요」 딱지가 붙은 줄은 끌 수 없습니다.
  4. 자세히 — 그 일과 이어진 관리자 화면을 엽니다. 인증키처럼 먼저 넣을 값이 있는 일은 「설정하면 켜져요」 단추가 보이고, 넣기 전에는 체크가 잠겨 있습니다.
  5. 안내 — 체크를 끄면 그 일을 하지 않습니다. 「승인 받고」로 둔 일은 승인해야 나가고, 바로 처리한 일은 업무 기록·운영 보고에 남습니다.
  • 켜진 제안 일에는 처리 방식 단추가 붙습니다 — 「승인 받고」 / 「바로 처리」(손님에게 나가는 일은 「바로 보내기」). 손님·홈페이지에 나가는 일을 「바로」로 바꿀 때는 한 번 더 묻습니다.
  • 돈이 오가는 일은 「늘 승인」 자물쇠가 붙어 있어 바로 처리로 바꿀 수 없습니다.
  • 바꿀 권한이 없는 메뉴의 일은 체크가 잠겨 있고, 마우스를 올리면 까닭이 보입니다.

오른쪽 「할 일 · 설정」 탭

마루를 고른 오른쪽 칸의 할 일·설정 탭. 1번 마루에게 일 맡기기(자동 광고) 단추, 2번 크레딧·한도 단추, 3번 이번 달 한도·지난주 성적 표, 4번 지금 할 일(찾은 고칠 것 11건, 맡은 일 1건 보기), 5번 맡은 메뉴(광고 만들기·광고 설정), 6번 AI 설정은 「광고 설정」에서 단추가 있습니다.
그림 2할 일 · 설정 탭 (마루를 고른 때)
  1. ○○에게 일 맡기기 — 그 직원이 스스로 하는 일(예: 자동 광고·콘텐츠 자동 발행)을 켜고 돌리는 데 꼭 필요한 값만 모은 창이 열립니다.
  2. 크레딧·한도 — 그 직원이 한 달에 쓸 크레딧 한도와 이번 달 쓴 양을 모은 창입니다. 「0 씀 · 한도 없음」처럼 지금 값이 단추에 보입니다.
  3. 이번 달 한도 · 지난주 성적 — 이번 달 크레딧·광고비와 지난주 점검 결과·만든 수·올린 수를 숫자로 보여 줍니다. 그전 주보다 오르면 초록, 내리면 빨강으로 바뀐 만큼이 붙습니다.
  4. 지금 할 일 — 그 직원이 쌓아 둔 일입니다. 꺼져 있는 일은 「켜러 가기」, 쌓인 일은 「열기」, 맡긴 일은 「보기」로 이어집니다.
  5. 맡은 메뉴 — 그 직원이 맡은 관리자 메뉴입니다. 누르면 보던 원래 창에서 열립니다.
  6. AI 설정은 「○○」에서 — 그 직원이 쓰는 AI 설정이 있는 화면으로 갑니다.
  • 아래로 내리면 「최근 업무 기록」 세 줄과 「업무 기록 모두 보기」가 있습니다.
  • 계획 캘린더에 잡힌 일이 있으면 「다음 일정」이, 한결은 「보낸 성과 보고서」가 더 보입니다.

여기까지 확인했나요

  • 책상을 눌러 직원이 하는 일을 봤습니다.
  • 필요 없는 일만 체크를 껐습니다.
  • 「승인 받고」와 「바로 처리」의 차이를 알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