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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내 메일 세 단계의 기본 문구를 우리 말투로 바꿔 두고, 계약서 없이 정한 일의 받을 돈도 적어 둡니다.
안내 메일 문구
윗줄 안내 메일 문구를 누릅니다. 단계마다 제목과 내용을 적습니다 — 1 먼저 안내(예정일 전이나 당일) · 2 확인 부탁(예정일이 지난 뒤 처음) · 3 정중한 독촉(확인 부탁을 보낸 뒤에도 안 들어왔을 때).
- 쓸 수 있는 낱말: {담당자} {거래처} {우리회사} {건이름} {대금} {금액} {예정일} {지난날수} {기한}. 누르면 쓰던 칸의 커서 자리에 들어가고, 보낼 때 그 계약 값으로 바뀝니다.
- 메일 아래 대금 표와 「계약서 보기」 단추는 저절로 붙습니다.
- 칸을 비우고 저장하면 그 칸은 기본 문구로 돌아갑니다. 기본 문구로 되돌리기 단추도 있습니다.
- 보낼 때 안내 메일 창에서 한 번 더 고칠 수 있습니다.
받을 돈 추가
윗줄 받을 돈 추가를 누릅니다. 전화 주문·현장 일처럼 계약서 없이 정한 일의 받을 돈을 적습니다.
- 거래처 — 거래처 관리의 회사를 고르거나 「직접 적기」로 받을 곳을 적습니다.
- 받을 곳 · 무엇에 대한 돈 · 받을 금액은 꼭 적습니다. 구분을 비우면 「대금」입니다.
- 예정일을 비우면 「날짜 미정」으로 두고, 들어오면 받음 적기를 하면 됩니다.
여기까지 확인했나요
- 안내 메일 문구를 우리 말투로 고쳐 저장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