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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인이 늦었거나 만들기 전에 시각이 지나 못 나간 자동 발행(콘텐츠·문자·메일·카카오 채널·푸시·팝업·광고)은 「지나감」이 됩니다. 이런 것이 생기면 AI 사무실 결재함에 「다시 올리기」와 「지우기」 두 카드가 함께 올라와, 둘 중 하나를 승인해 정리합니다.
언제 「지나감」이 되나요
- 콘텐츠 — 발행 시각 전에 AI 가 만들지 못했거나, 승인을 기다리다 시각이 지났을 때입니다.
- 문자·메일·카카오 채널·푸시·팝업 · 광고 — 정한 때까지 만들지 못했거나 승인하지 않았을 때입니다.
- 발행 관리 캘린더·리스트와 마케팅 자동 발행 설정의 목록에 상태 「지나감」으로 보입니다.
AI 사무실 결재함의 두 카드
최근 14일 안에 놓친 자동 발행이 있으면 AI 사무실의 결재함에 직원 미르가 찾은 카드 두 장이 올라옵니다. 카드에는 놓친 것이 「10/27 블로그 「주제」 (만들기 전)」처럼 한 줄씩 적혀 있습니다.
결재함 쓰는 법은 「AI 사무실 · 결재함·확인 필요·도움 필요 (승인·처리안·넘기기)」에 있습니다.
표를 좌우로 밀어서 보세요.
| 카드 | 승인하면 |
|---|---|
| 놓친 자동 발행 N건 — 날짜 옮겨 다시 올리기 | 앞으로 2주 안 빈 날로 하나씩 옮깁니다. 콘텐츠는 만든 것이 있으면 그 날로 바로 발행 예약, 없으면 다시 만듭니다. 문자·메일·팝업·광고는 새 날에 맞춰 다시 만들어 승인을 받습니다(광고비는 승인한 뒤에만 나갑니다). |
| 놓친 자동 발행 N건 — 지우기 | 「건너뜀」으로 바꿔 다시 올리지 않습니다. 만든 콘텐츠·광고는 목록에 남고, 문자·메일의 꺼 둔 예약은 걷습니다. |
화면에서 하나씩 고치려면
- 발행 관리의 캘린더·리스트에서 「지나감」 칸을 누르면 그 칸 창이 열립니다. 콘텐츠 칸은 날짜·주제·올릴 곳을 고쳐 저장하거나 빼기를 누를 수 있습니다.
- AI 사무실 직원에게 「놓친 자동 발행 다시 올려 줘」처럼 말해도 같은 일을 합니다.
여기까지 확인했나요
- AI 사무실 결재함에서 놓친 자동 발행 카드를 봤습니다.
- 「다시 올리기」와 「지우기」 가운데 하나를 승인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