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페이지는 비밀번호로 보호되어 있습니다.
손님이 카카오·네이버 같은 계정으로 비밀번호 없이 가입하고 로그인하게 하는 「소셜로그인」의 전체 스위치입니다. 이 탭을 켜고, 쓰려는 회사 탭에 키를 넣어야 단추가 나옵니다.
SNS 설정 화면 열기
왼쪽 메뉴 환경 설정 → SNS 설정을 누릅니다.
위쪽에 탭이 일곱 있습니다 — 사용 설정 · 카카오 · 네이버 · 페이스북 · 구글 · 라인 · 위챗. 이 글은 첫 탭 「사용 설정」을 다룹니다. 회사마다 키 넣는 법은 각 탭의 글을 보세요.
- 탭 — 눌러서 회사별 칸으로 옮깁니다. 탭을 옮겨도 적어 둔 값은 남고, 「적용」 한 번에 함께 저장됩니다.
- 적용 — 고친 내용을 저장합니다.
소셜로그인 설정
- 소셜로그인 설정 — 「사용」에 체크하면 소셜로그인을 씁니다. 이 칸은 전체 스위치입니다. 끄면 회사 탭을 켜 두었어도 단추가 모두 사라집니다.
표를 좌우로 밀어서 보세요.
| 화면 | 보이는 것 |
|---|---|
| 홈페이지 로그인 화면 | 켜 둔 회사의 로고가 든 동그란 단추 |
| 홈페이지 회원가입 화면 | 같은 동그란 단추 — 필수 약관에 동의한 뒤 누르면 가입됩니다 |
| 관리자 로그인 화면 | 나오지 않습니다 — 관리자는 아이디·비밀번호로만 들어옵니다 |
단추가 나오게 하는 순서
- 이 탭에서 「소셜로그인 설정 → 사용」에 체크합니다.
- 쓰려는 회사 탭(예: 카카오)을 열어, 그 회사 개발자 사이트에서 받은 키를 넣고 「사용」에 체크합니다.
- 오른쪽 위 적용을 누릅니다.
- 로그아웃한 상태로 홈페이지 로그인 화면을 열어 단추를 확인합니다.
간편가입한 손님은 이렇게 됩니다
- 처음 단추를 누른 손님은 그 자리에서 회원으로 가입되고 바로 로그인됩니다. 아이디는 회사 이름과 숫자로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.
- 간편가입한 회원은 따로 정한 비밀번호가 없습니다. 그래서 그 단추로만 로그인합니다.
- 같은 이메일로 이미 가입한 회원이 있으면 새로 가입되지 않고 「이미 이 이메일로 가입된 계정이 있습니다」라고 안내합니다. 그분은 원래 아이디·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면 됩니다.
- 환경 설정 → 회원가입 설정에서 「가입 승인 여부」를 켜 두었다면, 간편가입한 손님도 관리자가 승인해야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.
- 메일·문자·카카오 수신 동의는 묻지 않았으므로 「동의 안 함」으로 들어갑니다.
끌 때 주의
전체 스위치나 회사 탭을 끄면, 그 단추로만 가입한 회원은 로그인할 길이 없어집니다.
적용을 누를 때 그런 회원이 있으면 「끄신 간편 로그인으로만 가입한 회원이 ○명 있습니다」처럼 사람 수를 알려 줍니다. 그중 이메일이 없는 분은 비밀번호 찾기로도 되찾을 수 없다는 것도 함께 알려 줍니다.
여기까지 확인했나요
- 「소셜로그인 설정 → 사용」에 체크했습니다.
- 쓰려는 회사 탭에 키를 넣고 「사용」을 켰습니다.
- 「적용」을 누르고, 로그아웃한 상태로 홈페이지 로그인 화면에서 단추를 확인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