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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나리오 창의 「무엇으로」에서 보낼 수단 하나를 고릅니다. 쓸 수 없는 수단은 흐리게 보이고 까닭이 빨간 글씨로 나옵니다.
수단 고르기
새로 만들 때는 문자가 먼저 골라져 있습니다. 문자를 쓸 수 없는 사이트면 쓸 수 있는 첫 수단이 골라집니다.
번역을 켠 사이트에서는 문자·메일·앱 푸시·웹 푸시·카카오 채널 내용을 외국어 회원에게는 그 회원 말로 번역해 보냅니다. 알림톡만 승인된 한국어 문구 그대로 나갑니다.
- 문자 — SMS 수신에 동의한 회원의 휴대폰으로 보냅니다. 광고성이면 맨 앞에 「(광고)상호」, 끝에 「무료수신거부 080…」이 저절로 붙습니다.
- 알림톡 — 알림톡 수신에 동의한 회원에게 카카오가 승인한 템플릿으로 보냅니다. 정보성만 됩니다(카카오 정책). 광고성 시나리오에서는 고를 수 없습니다. 승인 문구는 한국어뿐이라 번역되지 않습니다 — 외국어 회원에게는 「번역한 문자로 대신 보내기」를 켤 수 있습니다(④ 내용 쓰기 글).
- 메일 — 메일 수신에 동의한 회원에게 보냅니다. 광고성이면 제목 앞에 「(광고)」, 본문 끝에 수신 거부 안내가 붙습니다.
- 앱 푸시 — 앱에서 알림을 허용한 기기가 있는 회원에게 보냅니다. 광고성이면 제목 앞에 「(광고)」가 붙습니다.
- 웹 푸시 — 브라우저에서 알림을 허용한 기기가 있는 회원에게 보냅니다. 광고성이면 제목 앞에 「(광고)」가 붙습니다.
- 카카오 채널 — 알림톡 수신에 동의한 회원에게 채널 메시지로 보냅니다. 늘 광고성이고 채널 친구에게만 도착합니다.
흐린 수단과 까닭
수단이 꺼져 있거나 그 수단을 보낼 권한이 없으면 흐리게 보이고, 아래에 까닭이 나옵니다.
표를 좌우로 밀어서 보세요.
| 수단 | 켜는 곳 |
|---|---|
| 문자 | 알림·메시지 → 메시지 → 발신 설정 → 문자 — 「메시지 · 발신 설정 · 문자」 |
| 알림톡 · 카카오 채널 | 알림·메시지 → 메시지 → 발신 설정 → 알림톡 — 「메시지 · 발신 설정 · 알림톡」 — 카카오 채널은 알림톡이 켜져 있어야 합니다. |
| 메일 | 늘 고를 수 있습니다. |
| 앱 푸시 · 웹 푸시 | 알림·메시지 → 앱 푸시(웹 푸시) → 설정 — 「웹 푸시 · 설정」 |
이럴 때는 고를 수 없습니다
- 광고성 시나리오에서 알림톡 — 「알림톡은 정보성 안내만 보낼 수 있어 광고성 시나리오에서는 고를 수 없습니다.」
- 문의 안내에서 앱 푸시·웹 푸시 — 「문의 손님에게는 푸시를 보낼 수 없습니다.」 문의 손님은 회원이 아닐 수 있어서입니다.
여기까지 확인했나요
- 보낼 수단 하나를 골랐습니다.
- 흐린 수단은 그 수단을 먼저 켜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
- 광고성은 알림톡으로 보낼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
